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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0/18 블리치 OST - Will of the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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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OST - Will of the heart


처음엔 엄청 슬픈 분위기.. 하지만 너무 감미롭다..

단조롭지만 아름다운 선율이 지속되고 점점 음악에

힘이 실리면서 좀더 무거운 분위기로 가라 앉는다..

점점 더 슬퍼지고 마음까지 슬퍼질때 다시 희망적으로 노래가 바뀐다.

마치 슬픈일을 당한뒤 맑은 하늘을 보며 희망을 다시 얻듯이

마치 다쳐서 못날던 새가 다시 천천히 날개짓을 시작하듯이

그렇게 희망을 다시 심어주는거같다.

이 음악은 블리치 내용중 쿠치키 루키아의 과거,루키아와 렌지,루키아와 이치고의 사이에서

많이 흐른다..

처음엔 내용에 집중되서 감미로운 소리가 귀에 잘안들지만

점점 자연스럽게 내용과 맞물려 완벽한 한장면을 만드러 내는거같다.

블리치 음악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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