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들이 히로뽕 맞고 엽기섹스한 이유는.. | |
| 인터넷에서 만나 히로뽕을 투약한 뒤 스와핑과 그룹섹스 등 변태 성매매를 한 2~30대 여성 37명과 한 30대 남성 회사원이 검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 |
| [2007-10-29 오후 6:15:00] | 2 |

인터넷에서 만나 히로뽕을 투약한 뒤 스와핑과 그룹섹스 등 엽기 성매매를 한 2~30대 여성 37명과 한 30대 남성 회사원이 검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김수창 부장)는 인터넷 역할 대행 사이트 등을 통해 만난 여성들과 함께 히로뽕을 맞고 성매매를
한 회사원 김모(38) 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28일 불구속 기소했다. 또 100만 원을 받는 조건으로
히로뽕을 맞고 김씨와 성관계를 가진 여대생 이모(20) 씨 등 3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주식 투자로 큰돈을 번 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역할대행 사이트 `나파라`나 채팅 사이트 `세이클럽` 등에 "편안한 만남을 원함. 하루 조건 만남에 100만 원 지급"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역할 대행 사이트는 애인이나 친구, 결혼식 하객 등의 역할대행을 위해 회원 사이의 만남을 주선해 주는 사이트로 최근에는 성매매의 새로운 수단으로 변질 됐다는 지적이 흘러나오고 있다.
글을 보고 연락을 해온 여성들에게 김씨는 직업과 신체사이즈, 사진 등의 정보를 e-메일로 받은 후 마음에 드는
여성을 선택했다. 김씨는 최종 선택된 여성들과 간단한 전화 통화를 한 뒤 100만원을 주고 히로뽕 투약을 권고했고 이를 승낙한
여성 37명은 모텔에서 히로뽕을 맞고 성행위를 한 것이다.

▲ 김씨가 범죄에 이용한 역할대행 사이트 `나파라(http://www.napara.co.kr)`
◆ 여대생 친자매와 그룹섹스, 실제연인 남녀와 스와핑
김씨가 여성들과 히로뽕을 맞고 모텔에서 벌인 섹스 행각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김씨는 여대생 친자매와 `3자 성행위`를 하기도 했고, 실제 연인 사이인 20대 남녀에게 300만원을 주고 스와핑 (파트너 교환섹스)을 하기도 했다.
또, 30대 주부와 주부의 내연남을 꼬드겨 김씨와 함께 파트너를 돌려가며 섹스파티를 벌이는 등 퇴폐적인 성행위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김씨와 성관계를 맺은 여성 중 상당수는 자진해서 김씨에게 연락해 "당신을 만나서 신의 영접을 받았다"거나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하는 등 마약 중독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여대생은 히로뽕을 맞고 김씨와 엽기 섹스를 벌인 뒤 일주일간 귀신이 보이고 환청에 시달려 350만원을 주고 굿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여대생·회사원 등 대부분 일반인 - 성매매 목적은?
그런데 놀라운 점은 김씨에게 성매매를 한 여성 대부분이 유흥업소 종사자 등 직업 여성이 아닌 일반인이라는 사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 여성들은 대기업 사원부터 대학생, 간호사, 무용수, 방송국PD 등에 이르기까지 정상적인 직업을 가진 여성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37명 가운데 31명은 대학재학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중산층 이상이었으며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여성들이었다. 이들이 히로뽕을 맞아가면서 까지 김씨와 엽기 성매매를 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해외여행과 쇼핑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검찰 관계자는 "적발된 여성들은 대부분 유복한 가정에서 성장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면서도 해외 여행이나 쇼핑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성매매를 했다"고 말했다.

◆ 네티즌, "김씨도 쓰레기지만 된장녀들도 피의자"
네티즌들은 경악했다. 관련 기사 댓글란에는 성매매를 한 남성과 여성 모두에 대한 비난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특히 남녀 네티즌 모두 `여성들은 피해자가 아닌 김씨와 함께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아이디가 `kimsk2462`인 네티즌은 "해외 여행과 쇼핑을 위해 매춘을 한다니 굉장한 나라의 굉장한
여성들"이라며 "김씨가 쓰레기인 건 말할 것도 없고 저 여성들도 성매매의 피의자다. 여성들은 김씨의 덫에 걸려든 게 아니라 돈만
주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를 미리 하고 있었다"고 꼬집었다.
네티즌 `winners105`는 "세상이 지랄 같으니 돈 몇 푼에 육체고 영혼이고 팔아 치우는 골 빈 애들이
넘쳐나고 있다"면서 "저런 년들도 나중에 이쁜X 수술 받고 조신한 척 위장해서 누군가에게 시집가겠지. 끔찍한 현실이다.
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devil1998`는 "결국 여성들은 자신들의 향락을 위해 몸을 판 것"이라며 "집안이 어렵다던지 가족이 아파서
병원비가 필요하던지 동생의 학비를 대주기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동정은 가겠지만 해외 여행 경비, 쇼핑 비용 마련을 위해 몸
팔았다는 말에 탄식이 나올 뿐"이라고 토로했다.
아이디 `slzhqkfm`는 `성매매 근절을 원치않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저 여자들 모두 불기소
처분 받았다. 심지어 저들 중에는 한번이 아니라 다시 전화해서 한 여성들도 있는데... 검찰 측 의견은 이렇다. 모두 히로뽕
초범인 만큼 불기소 처분을 했다. 아예 성매매 부분은 애당초 처벌 사유로도 포함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저 여성들은 성매매 범죄자들이다. 돈을 준 놈만 문제가 되는가. 몸뚱아리 가지고 돈 벌겠다고
하는 여성들도 똑같은 범죄자들이다. 그런데 한국은 저들은 오히려 피해자 취급까지 하며 다 놔준다. 그러니 `쇼핑에 여행 경비로
용돈이나 벌어볼까`하고 몸 파는 여성들이 판치는 세상이 된 거다. 엄벌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gena82`는 "편법적인 방법과 기회를 알면서도 양심을 지키며 하지 않는 사람은 바보 취급 받고, 기회만
된다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과 권력을 쥐는 사람이 더 인정받는 세태가 근본적인 문제"라며 "많은 사람들의 기회주의자가
되어,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애초 도덕성이나 윤리의식 없이 돈을 쫓는 일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 부채질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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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세다....
돈으로 성을 사는건 이미 옛날일이고... 이제는 뽕까지...
세상이 왜이렇게 문란해졌나??....
사랑하는 애인을 돈 300때문에 스와핑하는 막장 커플...
친자매 그룹 섹스.... 더럽다 더러워..
피의자도 죄가 있지만.. 여성들도 죄가 있다고본다..
돈버는 수단으로 몸을팔면서 정작 처벌은 남자만...
성관리 특별법인가 여성부에서 만든거..
완전 역차별이다... 여자가 몸뚱아리 돌리는건 괜찮고 남자가 그걸 사는건 죄가 되다니......
둘다 처벌해야돼는거아닌가??
도저히 이대로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기사였다.. 뭔가 더
강한법과 성의식 개혁이 필요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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