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션은 그나마 양심이라도있지 네이버는 뭐냐??
저번에 비번바꾸라고 난리치던니 해킹당했나보내..
대한민국 최고의 포탈사이트면 사이트답게 양심좀 지켜라
아니면 보안이라도 철저하게 하든지.
씹 더러운 네이버 퉤.


'부천공고 30명 집단 강간' 사건 일파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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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의 한 공업 고등학교 남학생들이 여학생 한 명을 집단 상습 성폭행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
최근 충격적인 폭로 글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모 인터넷 카페에 올라온 이 글의 내용은 경기도 부천의 한 공업 고등학교 남학생들이 여학생 한 명을 집단 상습 성폭행 했다는 것.
피해자의 친구라고 자신을 소개한 네티즌 B(19)양은 " 불쌍한 제 친구의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알려 드리고 싶었다"며 입을 열었다.
◈ 2월부터, 30명이 100회이상 상습적으로 집단 성폭행
이 네티즌에 따르면 피해자 A(19)양은 지난 2월 인터넷을 통해 부천공고에 재학 중인 2학년생 심모(18)군을 만났다. 당시 A양은 심군의 집요한 요구에 못 이겨 성관계를 가졌다. 그렇게 해서 사건은 시작됐다.
이후 심군은 상습적으로 자신의 친구들을 불러 A양을 집단 성폭행했다. A양은 싫다는 의사를 남학생들에게 분명히
밝혔고 빌기까지 했지만 남학생들은 막무가내였다. A양이 전화를 받지 않자 남학생들은 `발신정보표시제한`으로 전화를 걸거나 다른
전화기로 연락을 취해 A양을 괴롭혔다.
B양은 "지난 2월부터 11월 현재까지 제 친구를 성폭행 한 남학생이 30명을 넘는다"며 "성관계 횟수도 100회 이상이 될 것이다. 심지어는 하루에 5명을 상대해야 할 때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들 남학생은 주로 A양의 집이나 공중화장실, 상가 건물 등에서 A양을 성폭행했다. 특히 지난달 27일에는 심군 등
3명이 A양을 화장실로 데려가 음부에 손가락을 집어넣는 바람에 피를 많이 흘리기도 했다. 다음날 음부에서 검은색 피 덩어리가
나왔지만 A양은 상처의 아픔보다 임신에 대한 불안감이 더 고통스러웠다.

▲ 심군 등 피의 남학생 일부가 속해 있는 학급 단체사진
그러나 A양은 이런 관계를 주변에 알리겠다는 남학생들의 협박에 만남을 유지할 수 밖에 없었다. A양은 `이번 사건을
폭로하겠다`고 했을 때도 "이 일을 크게 만드는 것이 싫고 그 아이들과 연관되는 것이 무섭다"고 토로했을 정도로 조용하고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B양은 전했다.
B양은 이번 사건을 폭로하며 구체적인 증거자료를 제시했다. 심군 등이 A양을 성폭행할 때 현장에 있었던 김모(18)군의 증언을 받아낸 것이다.

김군은 B양에게 보낸 미니홈피 쪽지를 통해 "나는 잘못이 없다. 같이 가 달래서 가준 죄 밖에 없다"고 말했다. 김군은 오히려 A양의 또 다른 친구에게 "많이 해 봤자 3번 한 거다. 말은 똑바로 하라"고 다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또, B양은 이번 사건을 주도한 심군과 지난달 27일 화장실에서 `몹쓸짓`을 해 A양에게 상해를 입힌 이모(18)군의 미니홈피, 그리고 일부 피의 남학생들의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 심군(위)과 이군(아래)의 미니홈피 캡쳐사진

▲ B양이 공개한 일부 피의 남학생들의 얼굴사진
◈ 부천공고 "피의학생 7명뿐, 강제성 여부는 조사해 봐야"
한편, B양의 글이 네티즌들에 회자되며 이슈화 되자 부천공고는 피의 학생들을 불러 A양에 대한 성폭행 사실을
확인했다. 그러나 학교측이 발표한 피의학생은 B양이 주장한 30명 이상에 훨씬 못 미치는 7명뿐이고 `성관계의 강제성 여부`마저
의심하고 있어 사건 축소·은폐 의혹이 일고 있다.
학교측은 "심군이 성관계를 소문 내겠다고 위협해 A양과 성관계를 맺은 것이 사실로 확인 됐다"며 "심군 외에 다른 2학년 남학생 6명도 심군을 통해 A양을 알게 돼 1개월 가까이 성관계를 맺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학교측은 "강제성이 있는지는 더 조사해야 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여지를 뒀다. 학교측은 이어 "12일
이들 학생을 다시 불러 정확한 진상을 파악하는 한편 피해 여학생이 다니는 학교에 연락을 취해 학생들의 진술이 사실인지를 확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부천공고 홈페이지는 항의 방문하는 네티즌들의 폭주로 다운된 상태다.
경찰도 사건 조사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까지 정식으로 사건이 접수되지는 않았다"며 "피해 여학생 측과 학교에 연락을 취해 진상을 파악한 뒤 수사 착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출처 : 부채질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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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세긴 말세인가보다.. 30명 집단강간사건 말이되는가??
그것도 학생이...
몇년전에 진주에서도 비슷한 사건이 있어서 엄청 충격과 논란이 되었던걸로 알고
있다.
절때 있어서는 안될 이런사건이 또 터지다니...|
라디오에서
휘성이 말한 이야기에요~ 저사진은 유모씨와 아이비 커플반지구여~ 휘성이 말한 엄지 손가락 커플반지... 물론 유모씨가 싸이코이고 협박한건 백프로 잘못한거지만 아이비도 양다리는 걸치지 마시길--;;; 아래는 유기안씨 지인이 쓴 글이랍니다... 이게 사실이면 아이비는 진짜 천하의 개썅년이죠.. ............................................................................................................................................ 팬텀측에서 지금 얘기 엄청 부풀린거고, 유기안씨는 4억 요구한거 없다.(돈 요구한건 있는데 그건 아래서 다시) 처음부터 말하자면, 둘이 사귀게 된 것도 아이비(박은혜)가 유기안씨 좋아해서 먼저 사귀자고 엄청 쫓아다녔었어. 근데 유기안씨는 자기는 정말 연예인 싫다고 계속 거절했었는데, 계속 박은혜가 대쉬해서 사귀게 되었어. 사귀면서는 둘 다 서로 엄청 좋아했고, 3년동안 둘다 정말 주변사람들 부럽게 잘사귀었음. 유기안씨 부모님도 박은혜한테 엄청 잘해주고, 집에 놀러와도 딸처럼 대해주고 그랬었대. 근데 팬텀측에다가는 절대 비밀로 하고 사귀었었다. 유기안씨 지인들 만날 때 종종 박은혜 같이 데리고 가고 그랬었고. 아무튼 그렇게 둘이 정말 그렇게 잘 사귀고 있었지. 근데 한 2달 전쯤엔가, 유기안씨가 일이 좀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박은혜 집에 찾아갔음. 그 날 박은혜는 일이 아직 안 끝나서 늦게 집에 갈꺼라고 했고, 유기안씨보고 집에 그냥 먼저 들어 가라고 했음. 그래도 그냥 가서 기다리려고 갔는데, 박은혜 차가 있더래. 그래서 반가우니까, 내려서 차로 걸어가는데 안에서 휘성이랑 뒹굴고 있었음. 그래서 정말 진짜 열받아서(생각해봐. 3년동안 그렇게 믿고 아끼고 사랑했는데) 그 자리에서 걔네들 노려보고 있다가 밤 새 술마시다가 집에 갔음. 아, 박은혜랑 휘성도 유기안씨를 봄. (그리고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박은혜가 바람 핀건 휘성뿐만 아니었어. 그리고 휘성도 박은혜가 남자친구 있는 줄 몰랐었대. 그래서 나중에는 유기안씨랑 친구 먹음.) 근데 다음날 집에 갔더니 아이비가 유기안 집에서 무릎꿇고 있더래. 자기가 정말 잘못했다고. 용서해달라고, 한번만 더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면서. 근데 이 유기안씨 정말 열받아서 손이 머리로 올라가는데 참으면서, 자기는 여자 안때린다고. 그러니까 너 그냥 집에 빨리 가라고 그랬는데, 계속 울면서 잘못했다고 그러니까 그럼 밖에 나가서 커피 한잔이나 하자고 그래서 압구정으로 데리고 나갔음. 근데 얘기 하다가 정말 자꾸 열뻗치고 그러니까, 자기 차를 부쉈음. 그래서 어쨌든 아이비한테, 너 그러면 가수 그만 두고 나랑 결혼하자고. 나 너 하나정도는 먹여살릴 능력 되니까 기획사 나오라고 했대. 즉, 유기안씨 입장에서는 한번 용서를 한거지. 그리고 그만큼 사랑했으니까 결혼하자고 한거고. 근데 몇일 뒤에 팬텀에서 전화가 오더래. 그러더니 다짜고짜, 너 이 미친새끼, 너 은혜 스토커래매 이 새끼야. 이런 걸로 시작해서, 있는 욕 없는 욕 다 하더래. 그래서 너무 황당하잖아. 이 유기안씨도 참고로 온순한 스타일은 아님. 그래서 같이 욕해대면서, ㅆ ㅣ 발 넌 누군데 나한테 지랄이냐고. 막 그러고, 아무튼. 전화로 얘기를 들어보니 대충 상황이, 아이비가 팬텀에다가 유기안씨를 스토커라고 한거야. 자기 따라다닌다고. 정말 얼마나 엄청 황당하겠어. 그래서 유기안씨가 나 아이비 스토킹 한 적도 없고, 나 너네보다도 가방끈도 길고, 너네한테 욕먹을 짓 한 적도 없다고. 난 걔랑 3년간 교제했었다고. 근데 팬텀에는 비밀로 하고 사귀었댔잖아. 그러니까 팬텀측에서는 개소리하지 말라고 그런거지. 그래서 정말 열받아서 유기안씨가 자기가 그동안 아이비한테 받았던 편지며, 같이 찍은 사진이며 등등을 보냈어. 그런데도 얘네가 사과를 안하고 입을 싹 닫는거야. 그래서 유기안씨가 열받아서 너네 제대로 사과 하라고. 사과 안하면 ㅆ ㅣ 발 백지영꼴 나게 해주겠다고 했대.(동영상 정말 있음) 그랬더니 또 팬텀에서 코웃음 친거지. 그런게 있겠냐며. 그래서 씨디로 구워서 팬텀에 보내줬대. 그랬더니 완전 난리가 난거지 팬텀에서. 그래서 그 때 부터 다시 유기안씨한테 전화해서, 만나자고 그러더래. 팬텀에 가서 아이비랑 유기안씨랑 팬텀 사장이랑 3자대면 했는데, 아이비가 비디오 자기가 강간당한거라고 그러더래. 여기서 정말 유기안씨는 미치겠더래. 자기가 3년동안 결혼까지 생각하면서, 자기 마음 다 주면서 사랑했는데 자기 앞에서 마저도 고개 빳빳이 들고 강간이라고 하니까. 진짜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들더래. 아무튼, 그래서 팬텀측에서 원하는게 있냐고 유기안씨한테 물어봐서, 그러면 너희 우리 어머니랑 나(유기안씨)한테 전화해서 욕하고 그랬던 무례한 짓 사과하고(팬텀측에 사과하라고) 박은혜도 우리 부모님과 나한테 정중히 사과하고, 돈은 , 차 수리비(위에서 압구정에서 아이비랑 얘기하다 열받아서 부순 거)와 문신(유기안씨 몸에 아이비 의미하는 그런 문신들) 지울 돈, 그리고 노트북(아이비 동영상 담겨있던 노트북도 팬텀에 보냈었음) 값 이것만 달라고. 이거는 정말 눈꼽만큼도 자기 돈으로 해결할 생각 없다고. (참고로 유기안씨네 살만큼 살어) 그래서 팬텀측에서 알았다. 라고 했고, 그래서 팬텀측에 그간 사진, 편지, 동영상까지 싹 다 보내줬대 그냥. 그랬더니 그 뒤로 연락이 없더래. 한 2-3주간. 완전 열받은 유기안씨가, 그래서 영화를 만들겠다고 한거지. 자기 지금 겪은 일로 시나리오 만들어서.(영화감독들과도 친분이 많으심) 그래서 정말 거의 영화 만드는거 확정 된 상태였고. 그러니까 팬텀측에서도 어떻게 손을 못쓰잖아. 그거 영화로 내년에 개봉되면 당연히 사람들에게 소문은 다 퍼질테고. 그러니까 먼저 팬텀측에서 선수쳐서 저렇게 내보낸거지. 아, 그리고 광고회사 나온건 절대 저 영화 제작 때문이 아니라, 그냥 그쪽 일에 사람들과 트러블나고, 일에 신물나면서 그만 두신거라고 하더라. 지금 이것 때문에 주변에 다른 사람들이 각종 기사들과 싸이 테러 등, 고통을 받고 있어서 답답하고, 진실이 왜곡되고 있는거 같아서 글 올려. 참고로 위에 얘기 유기안씨 지인에게서 한달 전에 들은 얘기로,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탠 얘기야.(이런거 쓰고 있는 나도 웃기지만, 내 주변 사람들이 피해보고 있어서) 아무튼 저런 기획사 언론 플레이 짜증난다. 출처 - 부채질 닷컴 - ------------------------------------------------------------------------------ 물론 한쪽 입장만 들어선 안된다.. 하지만 저위에 사진과 휘성 녹음을 들어볼때.. 지인이 쓴글이 사실같다...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충격이 아닐수없다.. 처음에 아이비 사건을 들었을때.. 성인이고 사랑하는 사이였다길래... 섹스를 한것에 대해서 별로 신경은 안썼다. 다만 그걸 가지고 협박하는 남자친구가 엄청 쪼잔해보였고 엄청 쓰레기 같았다. 근데 이 기사를 보자마자.. 완전히 내가 속은거같다 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아이비..와 언론사.. 그리고 휘성과 남자친구지인의 증언............. 과연 무엇이 진실일까? 진짜 악어의 눈물을 흘리는건 아이비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
| 그녀들이 히로뽕 맞고 엽기섹스한 이유는.. | |
| 인터넷에서 만나 히로뽕을 투약한 뒤 스와핑과 그룹섹스 등 변태 성매매를 한 2~30대 여성 37명과 한 30대 남성 회사원이 검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 |
| [2007-10-29 오후 6:15:00] | 2 |

인터넷에서 만나 히로뽕을 투약한 뒤 스와핑과 그룹섹스 등 엽기 성매매를 한 2~30대 여성 37명과 한 30대 남성 회사원이 검찰에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4부(김수창 부장)는 인터넷 역할 대행 사이트 등을 통해 만난 여성들과 함께 히로뽕을 맞고 성매매를
한 회사원 김모(38) 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28일 불구속 기소했다. 또 100만 원을 받는 조건으로
히로뽕을 맞고 김씨와 성관계를 가진 여대생 이모(20) 씨 등 3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주식 투자로 큰돈을 번 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역할대행 사이트 `나파라`나 채팅 사이트 `세이클럽` 등에 "편안한 만남을 원함. 하루 조건 만남에 100만 원 지급"이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역할 대행 사이트는 애인이나 친구, 결혼식 하객 등의 역할대행을 위해 회원 사이의 만남을 주선해 주는 사이트로 최근에는 성매매의 새로운 수단으로 변질 됐다는 지적이 흘러나오고 있다.
글을 보고 연락을 해온 여성들에게 김씨는 직업과 신체사이즈, 사진 등의 정보를 e-메일로 받은 후 마음에 드는
여성을 선택했다. 김씨는 최종 선택된 여성들과 간단한 전화 통화를 한 뒤 100만원을 주고 히로뽕 투약을 권고했고 이를 승낙한
여성 37명은 모텔에서 히로뽕을 맞고 성행위를 한 것이다.

▲ 김씨가 범죄에 이용한 역할대행 사이트 `나파라(http://www.napara.co.kr)`
◆ 여대생 친자매와 그룹섹스, 실제연인 남녀와 스와핑
김씨가 여성들과 히로뽕을 맞고 모텔에서 벌인 섹스 행각은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한다. 김씨는 여대생 친자매와 `3자 성행위`를 하기도 했고, 실제 연인 사이인 20대 남녀에게 300만원을 주고 스와핑 (파트너 교환섹스)을 하기도 했다.
또, 30대 주부와 주부의 내연남을 꼬드겨 김씨와 함께 파트너를 돌려가며 섹스파티를 벌이는 등 퇴폐적인 성행위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김씨와 성관계를 맺은 여성 중 상당수는 자진해서 김씨에게 연락해 "당신을 만나서 신의 영접을 받았다"거나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뜨게 해줘서 정말 고맙다"고 말하는 등 마약 중독이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여대생은 히로뽕을 맞고 김씨와 엽기 섹스를 벌인 뒤 일주일간 귀신이 보이고 환청에 시달려 350만원을 주고 굿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 여대생·회사원 등 대부분 일반인 - 성매매 목적은?
그런데 놀라운 점은 김씨에게 성매매를 한 여성 대부분이 유흥업소 종사자 등 직업 여성이 아닌 일반인이라는 사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 여성들은 대기업 사원부터 대학생, 간호사, 무용수, 방송국PD 등에 이르기까지 정상적인 직업을 가진 여성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또 37명 가운데 31명은 대학재학 이상의 학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중산층 이상이었으며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는 여성들이었다. 이들이 히로뽕을 맞아가면서 까지 김씨와 엽기 성매매를 한 이유는 따로 있었다. 바로 해외여행과 쇼핑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서였다.
검찰 관계자는 "적발된 여성들은 대부분 유복한 가정에서 성장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있으면서도 해외 여행이나 쇼핑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성매매를 했다"고 말했다.

◆ 네티즌, "김씨도 쓰레기지만 된장녀들도 피의자"
네티즌들은 경악했다. 관련 기사 댓글란에는 성매매를 한 남성과 여성 모두에 대한 비난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특히 남녀 네티즌 모두 `여성들은 피해자가 아닌 김씨와 함께 범죄를 저지른 피의자`라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아이디가 `kimsk2462`인 네티즌은 "해외 여행과 쇼핑을 위해 매춘을 한다니 굉장한 나라의 굉장한
여성들"이라며 "김씨가 쓰레기인 건 말할 것도 없고 저 여성들도 성매매의 피의자다. 여성들은 김씨의 덫에 걸려든 게 아니라 돈만
주면 어디든 달려갈 준비를 미리 하고 있었다"고 꼬집었다.
네티즌 `winners105`는 "세상이 지랄 같으니 돈 몇 푼에 육체고 영혼이고 팔아 치우는 골 빈 애들이
넘쳐나고 있다"면서 "저런 년들도 나중에 이쁜X 수술 받고 조신한 척 위장해서 누군가에게 시집가겠지. 끔찍한 현실이다.
휴~"라고 한숨을 내쉬었다.
`devil1998`는 "결국 여성들은 자신들의 향락을 위해 몸을 판 것"이라며 "집안이 어렵다던지 가족이 아파서
병원비가 필요하던지 동생의 학비를 대주기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동정은 가겠지만 해외 여행 경비, 쇼핑 비용 마련을 위해 몸
팔았다는 말에 탄식이 나올 뿐"이라고 토로했다.
아이디 `slzhqkfm`는 `성매매 근절을 원치않는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저 여자들 모두 불기소
처분 받았다. 심지어 저들 중에는 한번이 아니라 다시 전화해서 한 여성들도 있는데... 검찰 측 의견은 이렇다. 모두 히로뽕
초범인 만큼 불기소 처분을 했다. 아예 성매매 부분은 애당초 처벌 사유로도 포함되지도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저 여성들은 성매매 범죄자들이다. 돈을 준 놈만 문제가 되는가. 몸뚱아리 가지고 돈 벌겠다고
하는 여성들도 똑같은 범죄자들이다. 그런데 한국은 저들은 오히려 피해자 취급까지 하며 다 놔준다. 그러니 `쇼핑에 여행 경비로
용돈이나 벌어볼까`하고 몸 파는 여성들이 판치는 세상이 된 거다. 엄벌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gena82`는 "편법적인 방법과 기회를 알면서도 양심을 지키며 하지 않는 사람은 바보 취급 받고, 기회만
된다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과 권력을 쥐는 사람이 더 인정받는 세태가 근본적인 문제"라며 "많은 사람들의 기회주의자가
되어,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애초 도덕성이나 윤리의식 없이 돈을 쫓는 일이 많아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 부채질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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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세다....
돈으로 성을 사는건 이미 옛날일이고... 이제는 뽕까지...
세상이 왜이렇게 문란해졌나??....
사랑하는 애인을 돈 300때문에 스와핑하는 막장 커플...
친자매 그룹 섹스.... 더럽다 더러워..
피의자도 죄가 있지만.. 여성들도 죄가 있다고본다..
돈버는 수단으로 몸을팔면서 정작 처벌은 남자만...
성관리 특별법인가 여성부에서 만든거..
완전 역차별이다... 여자가 몸뚱아리 돌리는건 괜찮고 남자가 그걸 사는건 죄가 되다니......
둘다 처벌해야돼는거아닌가??
도저히 이대로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기사였다.. 뭔가 더
강한법과 성의식 개혁이 필요한거같다.
저것들 분명히 풀어주면 전국 방방곳곳 돌며 간증하고 책내서 돈챙길꺼라고..하핫.. 이게 현실이 되다니..